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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카스파니엘 신비의 가족이야기 :: 십미리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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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행복한 우리가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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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Mar 2010 23:06:44 +0900</pubDate>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육아정보]]></category>
							<title><![CDATA[[동영상] 신생아 수유하기, 트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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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의외로 신생아들 트림시키기가 힘들다는 거..
참고로 트름은 틀린 표현, 트림이 맞다고 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07:01:3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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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좋아요]]></category>
							<title><![CDATA[단기 기억력 테스트, 플래시게임]]></title>
							<link>http://10mm.net/130082176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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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1단계에서 검은바탕에 흰 점이 나온다.
이후로 계속 점이 하나씩 추가 되는데 새롭게 추가되는 점이 어떤 건지 봤다가 그걸 클릭하면 된다.
인터넷 어딘가에 보면 15단계 이하인 사람은 사회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했다는데..
난 사회생활을 상당히 어렵게 하고 있는가보다;;
열심히 연습해야 겠다.
단순히 테스트가 아니라 기억력 증진 트레이닝용으로도 역할을 할 수 있댄다.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3:29:0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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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육아일기] 혜인이의 손과 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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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혜인이는 손가락이 길쭉길쭉 한 데다 손톱도 길죽하고 예쁘다.
복스럽고 예쁜 처녀의 손을 미니어쳐로 만들어 놓은 것처럼 ㅋㅋㅋ
발가락도 길쭉하고 예쁘지만 발톱은 예쁘지 않다. 
하지만 발톱도&nbsp;차차 예뻐질 것이라고 믿는다.
오늘은 낮잠을 거의 안잤다고 하는데 새벽시간이 그만큼 편안하기를 빌어본다;;
&nbsp;
&nbsp; #혜인이의 길고 예쁜 손가락
&nbsp;
&nbsp; #혜인이의 길고 예쁜 발가락
&nbsp;
&nbsp; #혜인이가 울트라맨 자세 하고 잠든 모습;;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22:58:1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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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나의일상]]></category>
							<title><![CDATA[[육아일기] 새벽잠을 반납하다.]]></title>
							<link>http://10mm.net/130081944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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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일전 혜인이가 조리원에서 집으로 오면서 부터 본격적인 새벽잠 반납의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아가들은 대체로 두 시간에 한 번씩 깨어나서 젖을 바란다.
내가 밤 열 두시에 잠들어 여섯시쯤 깨니까 운이 좋다면 두 번만 깨면 되는 건데 이게 아이가 깨면 밥만 먹이면 되는 게 아니더라고.
기저귀도 갈아야 하고 졸리긴 하는데 잠들기 힘들면 이어지는 잠투정도 받아줘야 하고 잠들었다 싶으면 젖 좀 더 주세요 라며 깨고
기저귀 또 갈아주세요 하며 깨고.. 이건 뭐 확실히 장난은 아니다. ㅋㅋㅋ
아이를 안는데 필요한 근육들은 평소에 쓰이지 않는 근육들이었는지 온통 등판과 고관절 부위의 근육들이 뻐근하다.
내가 이 정도라면 우리.......]]></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19:49:03 +0900</pubDate>
							<tag><![CDATA[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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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육아일기] 퇴원 그리고 출생신고]]></title>
							<link>http://10mm.net/130081752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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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출산을 마치고..
2주간의 조리원 일정을 마치고..
이제부턴 레알 집에서의 일정이 시작되었다. 시간이 참 빠르다.
혹자들은 이제부터 레알 죽음이라고 하던데 각오를 단단히 해둔 탓인지 그리 겁은 나지 않는다.
누군가 그랬다던데.. 아이를 나아서 기른다는 건 보통의 고난이 아니지만 그 것들을 충분히 덮고 남을 만큼의 행복을 안겨 준다고.
혜인이 얼굴을 볼 때마다 그 말이 진리일 것이라고 믿고 또 믿는다.
조리원에서 집으로 이사를 마치고 잠자는 혜인이를 보고 나는 출생신고를 하러 갔다.
출생신고를 하는 느낌도 역시 혼인신고를 할 때 만큼이나 특별하다.
참으로 큰 일을 해냈고 또 그 이상의 큰 일을 해 나가야 겠지. 
재.......]]></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5:38:34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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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좋아요]]></category>
							<title><![CDATA[읽어야 할 책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title>
							<link>http://10mm.net/130081674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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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치질은 아이들에게 강요하면서 왜 책 읽기는 강요하지 않는가?, 위생만 중요하고아이의 두뇌 발전은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인가?, 아이에게 독서를 적극 권유하라''어른은 아이의 거울이다, 자신이 책을 즐기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책을 즐기라고 강요하는 것은 감기 걸리지 않은 사람과 식기를 공유하면서 감기 옮기를 기다리는 것과같다''핀란드에서는 8세 이전에 읽기 교육을 금지시키고 있지만, 읽기 능력은 항상 1위이다.''미국 공교육에서 교육에 막대한 돈을 들이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읽기 능력은 몇 십년 전과다름이 없다.' (한국 교육에서도 걱정되는 부분입니다.)단지 남들이 다 시킨다고 해서 아이들을 학원가로 몰아 넣고 가.......]]></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09:23:3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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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100227]오늘의 혜인이 모습 ]]></title>
							<link>http://10mm.net/130081473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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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굴이 점점 뽀얗게 변하고 있는데 허물도 막 벗겨진다.
허물 벗겨지고 나면 얼마나 더 이뻐질라나 초미녀 녀석.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01:44:2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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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100225]오늘의 혜인이 모습]]></title>
							<link>http://10mm.net/130081419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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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생아실에서는 말썽 안부리고 먹고 자고 잘하는데
엄마 방에만 들어오면 먹고 짜증, 먹고 짜증 네가 요즘 그러고 있단다. 
동영상은 밥 먹고 나서 잠 안자고 말똥말똥 놀고 있는 모습.
표정 봐선 분명히 졸린데.. ㅋㅋ
&nbsp;
]]></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10:35:0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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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감동]]></category>
							<title><![CDATA[[동영상] 암 말기 랜디 포시 교수의 마지막 강의]]></title>
							<link>http://10mm.net/130081177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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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위 동영상은 카네기 멜론 대학교의 랜디 포시 교수가 2008년 7월 25일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했던 방송분으로서대학교 강단에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강의를 방송을 통해 다시한번 대중에게 들려 주는 상황이다.끝까지 보고 나면 알겠지만 이 강의는 제자들을 위한 것도 아니고 대중을 위한 것도 아니다.단지 자신의 세 아이를 위해 만든 강의에 만인이 깨닫고 감동했다.
&nbsp;
랜디 포시 교수는 이 방송을 마치고 얼마 후 돌아가셨다고 한다.돈 주고도 사지 못할 깨달음을 선물 받은 단 10분간의 강의.최고의 선물을 남기고 가신 포시 교수에게 진정 감사하며 그 분의 명복을 기원한다.그리고 또, 아직은 부족한 나의 인.......]]></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09:54:3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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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육아일기] 혜인이의 다양한 표정]]></title>
							<link>http://10mm.net/1300811568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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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루가 다르게 표정이 풍부해 지고 있는 혜인이.
아무래도 카메라 촛점 맞추는 띠딕 소리를 좋아하는 것 같다.
웃는 모습 찍은 경우가 모두 촛점 잡고 있을 때였으니;;
황달기가 약간 있어서 얼굴이 노르스름하다.
신생아때 황달이 잘 생긴다고 알고 있었지만 모든 아이에게 생기는 줄은 몰랐다.
성질내면 또 빨갛게 닳아오르고.. 언제쯤 뽀얀 얼굴을 보여줄런지. ㅋㅋㅋ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21:30:4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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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육아일기] 내 새끼 웃었어 ㅠ_ㅠ]]></title>
							<link>http://10mm.net/130080966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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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슨 생각을 하면서 웃는 건지 정말 신기하고 감동적이다.
마침 카메라 들고 있을 때 웃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아.. 눈웃음 대박이야 ㅠ_ㅠ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10:55:3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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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육아일기] 산후조리원에 가다.]]></title>
							<link>http://10mm.net/130080906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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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박3일간 병실에서의 일과를 마치고 19일 오전에 조리원으로 옮겼다.
조리원 방에 혜인이를 눕혀놓고 손을 박박 씻은 후 처음으로 만져봤다.
만지는 것, 보는 것 뭐 하나 조심스럽지 않은 것이 없다.
정말 긴장되고 설레는 내 딸.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11:31:2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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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육아일기] 2월 18일 혜인이 모습]]></title>
							<link>http://10mm.net/130080811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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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생아들이 커 간다는 것은 하루하루가 아니라 한시간 한시간이 다르다.
몇시간 지나지도 않았는데 혜인이 얼굴이 많이 달라졌다.
붓기도 빠졌고 붉은기도 많이 빠졌다.
혜인이 목소리가 너무 커서 한 번 울었다 하면 자던 애들도 다 깨서 울어야만 한다.
아.. 진정 아름답지 않은가.. ㅋㅋㅋ
혜인이는 목소리가 크고 목 자체의 힘도 좋고 머리 숫이 우월하다. ㅋㅋ
&nbsp;
]]></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23:29:07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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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육아일기] 네 녀석이 바로 초미녀]]></title>
							<link>http://10mm.net/130080685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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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너처럼 예쁜 여자는 태어나서 처음본다 혜인아.
아빠가 널 낳느라고 고생하던 네 엄마의 얼굴을 가까이에서 다 지켜봤단다.
엄마가 정말 많이 아파하면서 널 얻어낸 거야.
예쁘고 바르게 자라나서 네 엄마를 많이 기쁘게 해 드리렴.
분만할 때 네 엄마의 모습을 떠올리면 아직도 눈물이 핑도는구나.
&nbsp;
생일: 2010년 2월 17일 (음력.1월 4일), 0시 35분
몸무게: 2.8Kg
키: 47Cm
목소리: 다른 신생아보다 8배는 큼 -_-;;
&nbsp;
]]></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2:32:5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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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나의일상]]></category>
							<title><![CDATA[셀카도 쓸만하다 - 직접찍는 만삭사진]]></title>
							<link>http://10mm.net/130080561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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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만삭사진은 원래가 무료인가?결국 나중에 태어날 아이 사진을 유료로 찍는다는 조건에 합의하면 만삭사진은 무료로 찍어 준다는 것 같다.그럼 만삭사진의 포즈와 퀄리티는 어떤가 검색을 먼저 해봤지..대체로 예쁘고 좋은데 뭐랄까 전부다 똑같은 설정이라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결국 만삭사진을 셀프로 찍어보기로 결정.창의적인 설정을 여러가지로 궁리해 보았는데 역시 참 쉽지가 않더라고.그나마 우리 신비가 제 역할을 잘 해낸 것 같다.역시 여러모로 강아지는 한마리 쯤 키워야 좋다. ㅋㅋ장시간에 거쳐 찍은 우리의 셀카 만삭사진을 공개해 본다.
&nbsp;
#1#2#3#4#5#6#7#8#9#10#11#12#13#14#15#16#17]]></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16:49:46 +0900</pubDate>
							<tag><![CDATA[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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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웃음]]></category>
							<title><![CDATA[모든 걸 10초 안에 해결하는 사나이]]></title>
							<link>http://10mm.net/130080391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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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10초만에 밥먹고 상치우기는 정말 최고였다. ㅠ_ㅠ)_b]]></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11:59:0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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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강아지이야기]]></category>
							<title><![CDATA[[동영상] CF에 나온 바둥바둥 불독 강아지 풀버전]]></title>
							<link>http://10mm.net/1300803837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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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다그래를 뒤집어라.. 라는 슬로건으로 밀고 있는 모회사의 CF에 등장하는 불독강아지.
바둥바둥 거리면서 못 일어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동영상을 찾아봤는데 CF시간에 맞추려고 필요한 부분만 편집한 거더라고..
개인적으로 오히려 잘려진 부분이 더 귀엽던데 말이다. ㅋㅋ
정확히는 불독이 아니라 프렌치 불독이 되겠다. 
갈색계열로 단색이면 프렌치불독 중에서도 몸값이 제법 될 텐데 유명세까지 탔구나.
어릴적 우리 신비같으면 암만 엎어놔도&nbsp;빛의 속도로 일어났을 텐데. -ㅁ-;;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10:09:06 +0900</pubDate>
							<tag><![CDATA[불독강아지,바둥바둥,동영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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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강아지이야기]]></category>
							<title><![CDATA[[동영상] 전화 받는 개]]></title>
							<link>http://10mm.net/130080321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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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영상이 손으로 밥먹는 개 이전에 나왔던 영상인 것 같다.
전화 받는 개라고 나름 유명해 졌던 리트리버인가 본데.. 나만 몰랐나 ㅋㅋㅋㅋ
전화기와 손짓 표정이 완전 조화로운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전화기를 든 채로&nbsp;입을 계속 오물오물 해줬더라면 어땠을지 ㅎㅎ
아마 이후로 업데이트 버전이 다시 뜨지 않을까 싶다.. 아.. 이녀석 완전 팬이야 개감동 ㅋㅋ
&nbsp;]]></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3:56:44 +0900</pubDate>
							<tag><![CDATA[전화하는개-ㅇ-]]></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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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강아지이야기]]></category>
							<title><![CDATA[[동영상] 손으로 밥먹는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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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개의 얼굴에 사람의 손, 기가 막힌 조합으로 밥을 먹는 모습. 
아... 저런 기발한 설정을 생각해 내다니 사무실에서 동영상 보고 미친 놈처럼 웃었다.;;; 
레브라도 리트리버라서 자연스럽지만 우리 신비와 같은 설정으로 도전하기엔 손과 얼굴 사이즈가 너무 차이난다. ㅋㅋ 
그래도 한번 해 볼까.. 욕심나네. ㅋㅋㅋㅋㅋ]]></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10 11:00:24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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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신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신비의 썩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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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단했던 신비의 미용을 마치고 목욕을 맡기러 가는 길..
목욕만 맡기겠다는데 비용이 2만 5처넌이라고 한다. 뭐랄까.. 좀 화가 난다.
미용비좀 최대한 아껴보겠다고 열심히 털 깎여서 목욕만 맡기겠다는데도 2만5천원이라니..
신비의 덩치가 커서 그렇다는데.. 글쎄..
덩치 큰 시츄 보다 조금 크려나.. 그런데 그 친구들 보다 두배는 더 받아 먹겠다니..
우리 신비가 목욕시키는 동안 말썽을 부릴 것도 아니고 당최 작은 녀석들 보다 두배나 더 힘이 들까?
씁쓸한 시장논리에 혀를 차며 신비를 그냥 다시 데리고 왔다.
원래 올해 안에 신비의 쥬니어들을 보기로 했었고 그 녀석들 중 한 녀석을 더 키우겠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오늘의.......]]></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10 16:48:34 +0900</pubDate>
							<tag><![CDATA[취미,코카스파니엘목욕비용너무비싼거아닌가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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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좋아요]]></category>
							<title><![CDATA[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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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Kuroshio Sea - 2nd largest aquarium tank in the world - (song is Please don't go by Barcelona) from Jon Rawlinson on Vimeo.
&nbsp;
&nbsp;
세계 두번째 크기의 수족관이라고하는데 정말 감동적이다.
가장 큰 수족관은 미국 아틀랜타에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큰 건지;;
가장 큰 수족관 첫번째, 두번째는 꼭 가보고 말겠다.]]></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10 08:32:56 +0900</pubDate>
							<tag><![CDATA[전체화면으로 보시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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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육아일기] 우리 가족 신비는 강아지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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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
이제&nbsp;너와 만나게 될 날이 20일도 채&nbsp;남지 않았어.
정말 믿기지가 않는구나. 
네 엄마와 아빠는 긴장감과 설레임을 가득 안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단다.
현재 우리 가족은 네 명이야.
아빠, 엄마, 말괄량이 신비, 그리고 예쁜 아가 바로 너. 이렇게 네명.
네 친구 신비는 사람이 아니라 강아지란다. 코카스파니엘 이라는 견종인데.
강아지 중에서도 보통 강아지가 아니고 엄청나게 까부는 녀석이야.
다른 사람들은 신비의 견종울 지랄견이라고까지 부를 정도니까 얼마나 대단한지 짐작이 가지?
생긴게 예뻐서 키우고 싶어하는 것도 1등, 너무 까불어서 키우다 포기하기도 1등이래.
신비가 우리식구가 된지 벌.......]]></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22:12:4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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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신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언니가 약올려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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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니가 맨날 바람 불고 약올려도..
난 언니가 좋아. 뿡!!
&nbsp; # 비록 핀이 나간 사진이지만 분위기 전달이 잘돼서 버리지 않는다. 흑진주형님이 미용해 주기 전이라서 못생겼다. ㅋㅋㅋ]]></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22:47:28 +0900</pubDate>
							<tag><![CDATA[취미,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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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육아일기] 엄마의 수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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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통 엄마들을 제 3의 인간형이라고도 하는데 그만큼 이 세상의 엄마들은 대단하단다.
늘 곁에서 지켜봐서 더 그렇겠지만, 네 엄마는&nbsp;특히나 대단한 엄마야.
네가 나오거든 주겠다고 베개와 인형과 모빌을 출퇴근길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 그 상황에서도 - 물론 앉아서 하긴 했지만 - 아랑곳 않고 바느질에만 몰두를 하다니.
옆에서 지켜보던 네 아빠는 바늘의 첫땀이 들어갈 때 도대체 그 많은 양의 바느질을 어느세월에 끝낼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얼마나 지났으려나.. "오빠 귀엽지?!" 하면서 내밀고. 또 만들었다고 내밀고. "이걸 애기가 이렇게 쓰는 거야" 라고 설명해 주고.. 정말 대단하지? 
네 엄마가 만들어 놓은 작품들이 몇.......]]></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22:43:05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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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나의일상]]></category>
							<title><![CDATA[블랙박스 사고 동영상 이거슨 리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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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일전에 자해공갈단 같은 블랙박스 관련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진위 여부로 말이 많았지만
이건 누가 뭐래도 리얼이다. -_-;;
저 정도의 사고라면 위 동영상이 없다고 가정&nbsp;했을 때 얼마나 머리가 아플지 상상이 가고도 남는다.
블랙박스 무조건 사야 겠다. 헐;;]]></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6:16:20 +0900</pubDate>
							<tag><![CDATA[자나깨나방어운전,블랙박스고고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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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좋아요]]></category>
							<title><![CDATA[박지성 시즌 1호골 동영상]]></title>
							<link>http://10mm.net/130079523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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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랑 이름이 같아서 더욱 정감가는 지성이.
드디어 시즌 1호골을 기록했구나.
결승골을 넣지 못한 게 한스럽긴 하다만 그래도 무릎수술까지 이겨내고 9개월만에 넣은 골이라서
너무나 감동적이다.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09:55:06 +0900</pubDate>
							<tag><![CDATA[박지성,1호골,동영상,사랑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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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신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코카스파니엘 신비 훈련동영상 - 가져와!!]]></title>
							<link>http://10mm.net/130079420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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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우리 신비가 이제 타이어와 껌을 분명히 구분하고 있다.
리모콘을 가르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신비 이빨에 긁혀서 남아나지 않을 것같고..
나중에 우리 애기 기저귀 가져오라는 명령어를 추가해 보려 한다. ㅋㅋㅋ]]></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20:05:13 +0900</pubDate>
							<tag><![CDATA[코카스파니엘,신비,훈련,동영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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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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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좋아요]]></category>
							<title><![CDATA[맛집탐방 행주산성 원조국수집]]></title>
							<link>http://10mm.net/130079329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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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달그락거리는 낡은 렌즈를 수리하러 나섰다.고작 렌즈하나 맡기려고 멀리 서울까지 발걸음을 했다는 것은 뭔가 명분으로 부족하지 않은가.그리하여 돌님께서 추천하셨던 맛집 중 한 군데를 탐방해보기로 와이프님과 합의.. 그 곳은 바로 행주산성 입구 원조국수집이 되겠다.찾아 가는 길은 돌님의 블로그와 와이프님 블로그에 상세히 나와 있으므로 난 그저 발 걸음 닿을 때마다 담아 두었던 사진 몇장만을 올려 보려 한다.가는 길 참고돌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banihnar/110044078469와이프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lei0000/80069978059  #1 행주산성입구 버스정류장, 합정역에서 승차하여 10여분 소요되었던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16:09:39 +0900</pubDate>
							<tag><![CDATA[행주산성,원조국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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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신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사과를 좋아하는 우리 신비]]></title>
							<link>http://10mm.net/130079255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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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신비의 사과바라기 ㅋㅋㅋ
우리 신비는 참고로 사료나 고기 간식보다 사과를 가장 좋아한다.]]></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8:07:26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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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신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신비 훈련하기 "돌아" - 2교시]]></title>
							<link>http://10mm.net/130079254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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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훈련을 그리 열심히 시키진 못했다.순전히 신비가 말귀를 잘 알아들어서 제법 그래도 익혀내고 있다.역시나 "굴러" 하고 많이 햇갈려 하고 있음.
&nbsp;]]></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8:04:45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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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신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신비 훈련하기 "돌아" - 1교시]]></title>
							<link>http://10mm.net/130079254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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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쁘다는 핑계로 신비와의 교감을 게을리 하고 있었다.와이프님과 "돌아" 를 가르쳐 보자는 데 합의하고 훈련을 시작한다.강아지 훈련을 시킬 때 마다 생각하지만 훈련이라는 게 처음이 어렵지 가르치면 가르칠수록 나중엔교감하는 방법을 알아서인지 몰라도 금방금방 배우는 것 같다.도는 동작이 "굴러" 와 비슷해서인지 자꾸만 해깔려 한다. 동영상을 통해서 역동적인 코카의 몸동작을 보시라 ㅋㅋㅋ와이프님 종아리에 멍든 거 완전 압박;;버스에서 내리다가 모서리에 찍히셨다나 후헐;;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8:04:01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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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신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신비 기저귀 차고 잠들다. (2009/03/29)]]></title>
							<link>http://10mm.net/130079254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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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비가 두 번째 생리하던 때에 찍어놨던 동영상이다.마음 같아서는 신비의 아이를 당장 보고 싶어서 고민을 참 많이 했던 때로 기억한다.실제로 잘생긴 숫놈까지 알아놨었는데 회사 다니면서 여러 가지로 감당하기 힘들 것 같아서다시 한 번 시기를 늦춰 본다.기저귀를 채워주면 처음 이틀정도는 적응이 안돼서 되게 포즈가 굼뜬다.그래도 역시 잘 때 만큼은 다 필요 없는 것 처럼 세상 없이 잔다.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8:03:07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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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11월09일] 육아일기 - 내 딸아~]]></title>
							<link>http://10mm.net/130079254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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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임신 초반에는 병원에 자꾸만 오래서 네 녀석이 얼마나 빠르게 커가는지 변화를 지켜보는 재미가 참 좋았는데 말야.네가 네 엄마의 배 속으로 들어 온지 6개월이 지난 요즘은 의사 선생님이 통 병원에 오라고 하지를 않으셔.한 달에 한 번씩만 가고 있는데 그래서 더욱 병원 가는 날이 기다려 진단다.3일 전 네 엄마와 함께 엄청나게 자라버린 널 만나고 왔어.의사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네 녀석이 화면 안에 가득 차서 더이상 키를 잴 수가 없다고 하신다.머리 둘레가 얼마인지 몸무게가 얼마인지 이런 정도만 알 수가 있다고 하시는데 잘 크고 있다니까 아빠는 무척 뿌듯했어.
&nbsp;
의사 선생님이 그러는데 네가 여자아이라고 하.......]]></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56:07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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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9월21일] 육아일기 - 김치 부침개]]></title>
							<link>http://10mm.net/130079253982</link>
							<guid>http://10mm.net/130079253982</guid>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오늘 날씨를 접하고서야 비로소 덥고 길었던 여름이 지나간 거구나 싶다.모처럼 비가 내렸거든.출근길에는 제법 내리더니만 퇴근길엔 빗길을 걷지 않아도 되었어.본격적으로 계절이 바뀔 땐 언제나 비가 함께 하는 것 같아.오늘은 후드가디건을 하나 걸쳤는데도 싸늘한 감이 있더라구.
&nbsp;
요즘은 아빠가 야근을 안해서 네 엄마가 행복해 하고 있어.물론 아빠도 너무 만족스럽지.부부가 함께 출근하고, 함께 퇴근하고, 같은 시간에 잠들고, 또 같은 시간에 일과를 시작하고..별 것 아닌 것 같은 이런 것들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행복한 일인지 너도 살아보면 알 거야.특히나 엄청난 야근 행각으로 네 엄마를.......]]></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55:2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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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8월29일] 육아일기 - 선녀바위로 낚시를 가다]]></title>
							<link>http://10mm.net/130079253902</link>
							<guid>http://10mm.net/130079253902</guid>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도무지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아빠의 야근의 나날..아빠를 못살게 굴던 회사일이 드디어 끝났단다.앞으로 몇주간은 조심스럽게 돌봐야 할 일들이 있긴 해도 전처럼 기약 없이 야근만 하던 일은 이제 없지 싶어.며칠 전에는 정확히 퇴근시간에 맞춰 네 엄마와 함께 퇴근을 했는데 그 당연한 상황이 어찌도 감사하던지처해보지 않고서는 감히 아마도 그럴 것이다 라고 의견을 말하지 못할 거야.
&nbsp;
모처럼 아무 일정도 없는 주말휴일 네 엄마가 그토록 즐거워 하는 낚시를 하러 떠나기로 했단다.예전부터 한 번 가봐야 겠다 맘 먹고 있던 곳인데 영종도라는 섬에 있는 선녀바위라는 갯바위야.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커다.......]]></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54:4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SV800,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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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8월09일] 육아일기 - 외식]]></title>
							<link>http://10mm.net/130079253729</link>
							<guid>http://10mm.net/130079253729</guid>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보통의 엄마들은 아이를 갖게 되면 이 것 저 것 먹고 싶은 게 많아지는 법인데 네 엄마는 이상하게 먹고 싶은게 별로 없는 것 같아.그러다 한 번씩 뭔가 먹고 싶다고 하면 아빠가 사다 줄 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참 몹쓸 상황이지.해서 한가한 휴일을 이용해 네 엄마와 모처럼 그럴싸한 데이트를 계획해 봤단다.한국인 영화배우가 나오는 외국영화를 봤어. 지아이조라는 영화였는데 되게 흥미진진하더라.너도 엄마 배 속에서 소리는 충분히 들었을 것 같은데. 느껴 졌을까?영화를 보고 나와서는 그럴싸한 식당에 가서 네 엄마가 좋아하는 스테이크랑 이 것 저 것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참 즐겁.......]]></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52:47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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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8월08일] 육아일기 - 낚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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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저번에 처음으로 낚시대를 잡아본 네 엄마가 의외로 낚시에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았어.집근처에 적당히 낚시 할 곳이 있을지 찾아본 아빠는 이 날 시화방조제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정보를 얻고 그 쪽으로 엄마를 싣고 달렸단다.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서 고기만 잘 잡혀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이겠다 싶었지.도착하고 나서 보니 이렇게 좋은 곳을 만들어 놓고 왜 자동차 세워 둘 곳을 만들지 않아서 속을 썩이나 싶더라구.탁트인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첫째로 좋았고. 돗자리를 펼치면 적당히 앉아서 간식거리도 먹으면서 얘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물론 낚시할 수 있는 여건도 참 좋았는데 단점이라면 말 할.......]]></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50:4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SV800,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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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8월05일] 육아일기 - 너의 키는 4.9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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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요즘 이 아빠는 회사일이 너무너무 바빠서 몸이 두 개라고 해도 소용 없을 지경이구나.요즘은 빨리 퇴근하면 밤 열두시, 늦으면 새벽 3시 이런 어이 없는 생활 패턴을 유지하고 있단다.네 엄마한테 너무너무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너와 네 엄마 그리고 우리 가정을 행복하게 꾸려가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을 벌기 위해 이렇게 힘들게 일을 하고 있다지만회사의 발전을 위해 이 정도로 열심히 일해서 네 엄마와 너에게 소홀해 질 바에야 어떤 정당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구나.곧 지금 하는 일을 무사히 마치면 점점 나의 생활이 규칙적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하나로 열심.......]]></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48:5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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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8월01일] 육아일기 -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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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오늘은 자신의 고향인 충주에서 꼬박 일주일을 보내신 네 엄마를 모시러 가는 날이야.엄마들은 아이를 갖게 되면 마음이 엄청 약해진단다.그래서 평소 섭섭해 하지 않던 상황에서도 많이 섭섭해 하고 짜증도 늘고 더 보호 받고 싶어하고 그렇게 변한대.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짜증을 받아줄 사람도 없고 보호해줄 사람도 없다는 생각이 들면 끝도 없이 우울해 진단다.아마 이 아빠가 요즘 매일 회사일 하느라고 늦게 들어오다 보니 네 엄마가 그렇게 힘들어 하고 있었던 것 같아.생각 끝에 네 엄마를 아빠보다 좀더 보살펴줄 수 있는 너의 할머니와 엄마의 친구들이 많은 충주에 잠깐 보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nbsp;.......]]></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48:1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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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7월20일] 육아일기 - 태교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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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네 엄마가 휴직을 하면서 컨디션이 좋아진 것도 물론이지만 마음적으로 상당히 안정이 되어 보여.뭔가에 쫓기는 것처럼 초조해 보이지도 않고 말야.더불어서 아빠의 마음도 편해서 너무 좋아.
&nbsp;
최근들어 네 엄마가 아가를 키우는 태 있어서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들을 습득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즘은 태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구나.태교의 출발을 퍼즐 맞추기로 시작하기로 했는지 아빠에게 1000피스 퍼즐을 사달라고 하더라구.그 말을 듣자 마자 인터넷으로 퍼즐을 주문했지.1000피스 짜리 퍼즐을 주문했는데 500피스짜리를 사은품으로 줬더라구.주말부터 500피스짜리 퍼즐을 끼워 맞추기 시작한 네 엄마, 월요일에 아빠가.......]]></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44:0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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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7월19일] 육아일기 - 아빠의 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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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요즘 비가 너무 많이 내린다 싶어.뉴스에서 보니까 아래 지방 쪽에는 비 피해가 심각하다고 하더라구.토요일 오후 비가 그쳤나 싶었을 때 네 엄마와 함게 네 삼촌이 운영하는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깎고,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들러서 저녁식사를 하고 왔어.
오전에는 네 엄마가 김치볶음밥을 먹고 싶대서 만들어 줬단다.아빠에겐 김치볶음밥이 특기야.네 왕 할머니 살아계셨을 때도 맛있게 잘 드셨더랬는데..지금은 네 사촌인 녀석들도 삼촌이 만들어준 김치볶음밥을 가장 좋아한다고들 하더구나.너에겐 언제쯤이나 맛을 보여줄 수 있으려나.. 매우 까마득하게 느껴진다.요즘 자주 울리는 천둥소리에도 놀라지 말고 곤히 잘 자거라.......]]></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43:0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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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7월15일] 육아일기 - 두 번의 출근과 두 번의 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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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우리의 자동차가 생겨난 이래 오늘 가장 효율적으로 한 번 사용하게 되었어.일전에 네 엄마가 지하철 타고 출근하던 길에 쓰러질 뻔한 사건을 계기로 네 엄마와 아빠가 의논을 해서 내린 결정.도무지 지금 상태로는 회사를 다닐 수 없겠다는 결론이야.네 엄마는 오늘부터 한 달간 휴직에 들어가게 된단다.여름휴가를 합해서 한 달을 쉬게 되는데 덕분에 올 여름 휴가도 네 엄마와 맞춰서 보내기는 틀렸지 싶구나.
&nbsp;
결과적으로 휴직을 하게 되었지만 사실 어떤 결정도 내려지지 않은 마당에 네 엄마를 지하철에 태워 회사에 보내기는 영 조바심이 났단다.그래서 우리 자동차에 네 엄마를 태우고 회사로 향했지.간혹 아빠가 늦.......]]></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42:0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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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7월13일] 육아일기 - 깜짝 놀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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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오늘 뜻하지 않게 네 녀석의 얼굴을 한번 더 보게 되었어.물론 아빠에게 있어서 네 모습을 보는 일은 언제나 즐겁고 설레고 행복한 일이야.그런데 오늘만큼은 그냥 "다행이다~" 라는 느낌 뿐이었단다.
&nbsp;
여느때의 월요일처럼 아침 일찍 출발해서 용산행 급행 열차에 네 엄마와 함께 올랐지.사실 오늘 네 엄마는 평소보다 훨씬 컨디션이 좋아보였단다.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들도 나누고 그러면서 직장과의 거리를 점점 좁혀가고 있었는데.구로역에 도착하기 전에 네 엄마의 안색이 갑자기 안좋아지면서 급기야 쓰려질 것 같은 증세를 보였어.차가 빨리 섰으면 좋겠는데 그 마음을 알아 줄 리 없는 운전사 아저씨는 늘 달리.......]]></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41:0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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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7월12일] 육아일기 - 휴일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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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비가 무진장 내리고 나면 사람은 대체로 어디론가 나가 볼까... 라는 의지가 별로 없어진단다.덕분에 네 엄마는 거의 하루 종일을 집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고, 아빠는 차에 내려가서 이 것 저 것 정비를 했어.오후 3시쯤 되었을까. 네 엄마와 아빠는 차를 몰고 이마트라는 상점을 향했지.평소엔 멀어서 갈 엄두를 못 내던 곳인데 차가 생기니 뭔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매우 넓어진 것 같아서 만족스럽구나.
사실 집 주변에도 큼지막한 롯데마트가 있지만 네 엄마와 아빠가 대의를 품고 불매운동 중인 품목들 중 하나로 롯데마트가 포함이 되어 있어서 굳이 등지고 불편함을 사서 겪고 있단다. 
마트를 돌면서 주로 먹.......]]></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40:2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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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7월11일] 육아일기 -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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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네가 엄마 배 속으로 찾아왔다는 소식을 듣고서 부터 누구보다도 더 너를 기대하고 기뻐하고 있는 분들이 계셔.바로 네 할아버지와, 할머니,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그 분들이란다.아빠와 엄마가 소중한 너를 얻었던 것처럼 이 분들이 바로 네 엄마와 아빠를 그렇게 얻어내신 분들이야.오늘은 네 엄마를 낳고 길러주신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가 다녀가신 날이란다.네 엄마가 요즘 입덧이 심하다고 할머니 할아버지께 투정을 좀 부린 모양이야.그래서 멀리 충주에서 우리집까지 네 엄마가 먹고 싶다던 닭갈비와 평소 외할아버지께서 키워 오시던 농작물들을 잔뜩 가져오셨더라구.네 엄마가 너를 갖고 나서는 처음 뵙는 모습이었는.......]]></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37:15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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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7월10일] 육아일기 - 콩나물국의 효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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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오늘은 출근하자 마자 글을 쓰게 되는구나.네 엄마를 위해 아빠가 만들어 줬다던 콩나물국 기억하지?파 머리 잔뜩 넣고 마늘도 잔뜩 넣었다던 그 콩나물국 말야;;아무래도 그 콩나물국이 효과가 좋은 거같아.어제 아침과 저녁, 그리고 오늘 아침까지 네 엄마가 그 콩나물국에 밥을 먹었거든?근데 컨디션이 막 좋아지고 있더니 급기야 오늘은 그냥 평범한 일반인들처럼 활기차고 당당해.
&nbsp;
출근길에 "자기 혹시 내가 해 준 콩나물국이 효과가 있는 거 아닐까?" 라고 아빠가 질문을 하면서 서로 막 웃었지만결과적으로 정말 그런 것 처럼 되어버리긴 했구나 ㅋㅋㅋ덕분에 아빠는 오늘 콩나물국을 한 번 더 끓여야 하겠구나.
&.......]]></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36:1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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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7월10일] 육아일기 - 떡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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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오늘은 기분이 특별히 좋은 날이야.우리 식구들이 타고 다닐 자동차가 도착한 날이거든.아빠에겐 두 번째 자동차가 되는 건데, 예전에 타던 차는 네 고모부가 주셨던 차라서 그런지 애착이 가지 않았었어.하지만 이번에 도착한 차는 정말 아빠와 엄마가 모은 돈으로 마련한 차라서 너무 기쁘고 더욱 멋져보이고, 자꾸만 보고싶고 만져보고 싶고 그랬단다.아빠와 엄마가 열심히 안전운전 해서 항상 신나고 즐거울 수 있도록 노력할게.
&nbsp;
자동차를 받고 나서 이 것 저 것 차에 필요한 것들을 챙기다 보니 네 엄마가 도착할 시간이 되었어.새로산 차를 몰고 네 엄마를 배웅하러 가서 태우고 집에까지 돌아 왔단다.네 엄마가 차.......]]></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35:2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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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7월09일] 육아일기 - 파 머리를 잔뜩 넣고 콩나물국을 끓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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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저번 주 부산에 4일간 출장을 다녀오면서 아빠가 글쎄 감기에 걸려서 왔다는 거 아니겠니.감기라는 병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서 발생 이래 현재까지도 근본적으로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았으며최단기간 동안 사상 최대의 사망자를 기록한 아주 무서운 병이란다.감기약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팔고 있는 수 많은 약들은 감기에 걸릴 때 생기는 증상들을 줄여주는 역할 밖에는 할 수가 없어.그토록 무서운 병이 현재에 와서는 치료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별 것도 아닌 병으로 치부되는 것이 참 재밌는 것 같아.
&nbsp;
아무튼 그런 감기를 아빠가 엄마에게 옮겨 주었으니 그렇지 않아도 힘든 네 엄마는 더 죽을 맛이 된 거란다.감기.......]]></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34:2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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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7월07일] 육아일기 - 너의 콩알만한 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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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네 녀석이 콩알만 하게 자랐다는 걸 확인하던 날 의사선생님께서 2주 후에 다시 오라고 하셨었어.앞으로 2주 후면 너의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라고 하셨지.그 2주가 아빠에겐 눈 깜짝할 사이였지만 네 엄마에겐 너무너무 힘들고 고단한 나날이었단다.엄마들의 배 속에 아이가 찾아오면 엄마들은 입덧이라는 걸 하게 되고 입덧이라는 걸 하는 동안에는전반적으로 입맛이 사라지고 어렵게 먹은 음식도 다 토해내기 십상이란다.너의 심장이 생겨나고 머리와 손과 발이 모두 생겨나고 나면 그제서야 비로소 엄마의 배 속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하게 되는 거야.네가 어서 빨리 자라서 가장 편안한 자세를 잡아 줘야만 엄마도 입.......]]></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33:3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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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viemi</author>
							<category><![CDATA[아가야 놀자]]></category>
							<title><![CDATA[[2009년07월05일] 육아일기 - 부산출장을 마치고]]></title>
							<link>http://10mm.net/130079251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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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가야 안녕!!4일동안의 부산 출장은 정말 심심하고도 힘든 여정이었어.네 엄마가 너 때문에 몸이 많이 힘들어서 아빠가 없는 동안 회사를 잠시 쉬기로 했단다.가끔씩 네 엄마와 전화를 했었는데 뭐 하고 있냐고 물어보면 늘상 하던 말이 티비본다, 자다가 깼다 등등의 이야기 였던 것 같구나. 아이를 갖게 되면 엄마들은 몸이 자꾸 나른해져서 잠이 많아 진단다.
몸도 잘 가누지 못하는 네 엄마를 두고 먼 부산에서 출장일정을 마치려니까 맘이 너무 불편했어.토요일 한밤중에 도착한 아빠는 네 엄마와 반갑다며 얼싸 안고 새벽 1시 넘도록 밀린 이야기를 하다가 잠들었지.아침8시에 일어나니까 거실에 사다두었던 단호박이 아빠를 쳐다보며 말.......]]></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7:32:0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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